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삽시도버디하우스펜션 — 배 타고 들어가는 섬, 파란 목조 코티지

언덕 위 파란 코티지
바다 테라스
조개·로프 손거울
유목 액자 속 노을
화이트 침구 객실

[ 도착 자체가 여정이 되는 섬 ]

대천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, 삽시도. 언덕 위에 바다를 등지고 선 파란 목조 2층 코티지에서, 조개와 로프와 유목으로 손수 꾸민 데크와 정원, 갯벌과 바다와 작은 섬이 들어오는 테라스, 그리고 해 질 녘 번지는 노을까지 — 섬의 시간이 그대로 흐르는 조용한 시사이드 휴식을 만나보세요

사계절, 섬에서

갯벌 · 낚시 · 산나물 · 해수욕

갯바위 우럭·광어·놀래미 낚시, 해풍 산나물(고사리·방풍·두릅·돌미나리)

여름

어린이가 놀기 좋은 진너머해수욕장 (도보 2분)

가을

갯바위 우럭·광어·놀래미 낚시의 계절

사계절

맛조개·바지락·고동·소라 캐기, 청각·톳 등 갯벌 먹거리

이 집의
장면들

유목 액자에 담긴 바다 노을

해 질 녘, 바다 위 노을

테라스에 앉아 갯벌과 바다 위로 번지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는 시간 — 섬에서의 하루를 가장 조용하게 마무리하는 한 장면.

노을 이야기 보기

섬 이야기

예약 · 문의

객실 수·정원·요금·체크인 시간 등 자세한 안내는 문의해 주세요. 여객선 시간표와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