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너머해수욕장에서 걸어서 2분, 언덕 위에 바다를 등지고 선 파란 목조 2층 코티지. 조개와 로프와 유목으로 손수 꾸민 데크와 정원, 갯벌과 바다와 작은 섬이 들어오는 테라스에서 섬의 시간이 그대로 흐르는 조용한 시사이드 휴식을 만나보세요
이 집을 이루는 것
배 타고 들어가는 섬
대천항(또는 홍성 남당항)에서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야 닿는 섬, 삽시도. 도착하는 길 자체가 이미 여행의 시작이 됩니다.
파란 목조 코티지
언덕 위에 바다를 등지고 선 파란색 목조 2층 코티지. 흰 난간 발코니와 우드 데크, 비탈을 따라 펼쳐진 정원이 시사이드 감성을 만듭니다.
손수 만든 디테일
조개·로프로 엮은 거울, 페인팅한 돌, 유목 액자까지 — 주인이 바닷가에서 주워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소품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.
갯벌·바다·노을
테라스에 앉으면 갯벌과 잔잔한 바다, 멀리 작은 섬이 한 화면처럼 들어오고, 해 질 녘이면 바다 위로 붉은 노을이 번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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